종목단체

event

피구협회

피구협회
클럽
9개
회원수
620명

피구협회

회장
서민우
사무장
이상희
사무국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10길 19 203호
연락처

[피구협회]

피구의 유래

우리나라 피구경기는 고구려 시대부터 부락 또는 지방단위로 편을 갈라 하던 석전이라는 우리나라 민속놀이가 고려시대(편쌈, 편전이라고도 함)를 거쳐 조선시대까지 행해졌으며, 주로 단오를 비롯하여 설날, 동지,
성상절일(聖上 節日: 임금의 탄생일) 같은 국가경축일에 행해졌다. 이를 바탕으로 근대에 와서는 협동심과 단결력을 길러 주는 놀이로서 운동장에 줄을 긋고 콩 주머니로 상대편을 맞추는 놀이 등을 많이 했다. 현대에
들어선 공을 가지고 선을 그려 던지고, 마주고, 피하기를 하는 놀이 형태의 피구를 비롯하여 지금의 짝피구, 여왕피구, 보디가드 피구 등의 변형피구를 만들어 학교 및 단체행사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즐겨했다. 이러한 방식으로 팀을 나눠 게임을 한 것이 피구의 시초가 되어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경기 룰을 도입하여 모든 사람이 공동으로 즐길 수 있는 경기방식을 보급하여 국민 스포츠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임원현황

  • 서민우

    • 직함 회장
    • 인준일 2024-02-29
  • 이상희

    • 직함 사무장
    • 인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