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넘기협회

- 클럽
- 17개
- 회원수
- 1140명
줄넘기협회
- 회장
- 김근호
- 사무장
- 임현정
- 사무국
- 연락처
[줄넘기협회]
줄넘기는 원래 장애물을 뛰어넘는 도약의 즐거움과 줄이라는 생활도구가 어우러져 자연적으로 발생한 놀이다. 음악 줄넘기는 리듬 줄넘기라고도 불리며 줄넘기의 원점으로 돌아가 음악에 맞추어 즐겁게 뛰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창작과 완성의 즐거움이 있는 운동이다. 예로부터 줄넘기운동은 전승적인 노래와 함께 집단의 놀이로서 아이들에게 보급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현재 하고 있는 줄넘기의 대부분은
목적으로서의 운동에서 수단으로서의 운동으로 바뀌어져 줄넘기 곧 체력 조성이라는 개념으로 정착돼 온 실정이다.
학교체육에 있어서도 체육 조회, 수업 전, 중간운동 등 폭 넓게 취급되어 체력을 높이는 운동으로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줄넘기이다. 하지만 과거로부터 아이들에게 이어져 온 전승적(傳承的)인 줄넘기는 놀이로서는
줄넘기이며 노래에 맞춰서 가위바위보를 하거나 방향을 바꾸거나 인원수를 바꾸거나, 여러 가지 장소를 돌거나하여 실로 변화와 창조성이 가득 찬 즐거운 줄넘기이었다. 결코 아이들은 체력조성을 내세워 뛰고 있는 것도
아니었고, 단지 줄넘기 자체를 좋아해 뛰고 있을 뿐이었다.
여기에 줄넘기의 원점(原點)이 있고 본래의 모습이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놀이의 원점에 목표를 두고 일본에서는 80년대 초부터 우리나라에서는 90년대 들어 새로운 줄넘기 운동인 '음악줄넘기'를 제창하고 학교체육과
사회체육의 일환으로 권장하고 있다.
임원현황

김근호
- 직함 회장
- 인준일 2021-06-30

임현정
- 직함 사무장
- 인준일